공개된 원화랑 드랍된 원화 올려보아요~

아마르 신전이라는 곳에 들어가는 홀 원화 2점이에요.
공개되었는지도 몰랐는데.. 알고 보니 공개되어 있었네요 ;ㅅ;

 

지금 보면 그저 눈물만...

 

겨우 두달전 그림인데;;;

지금 보니 왜 이렇게 그려놨나 라는 생각도 들고..

( 다시 보니 부족한거 투성이... )

 

그저 공개되었다는게 부끄럽네요. 0ㅗ0........

 

공개되어서 올려보아요.

 

http://wp.happyoz.com/community/talk/customer/view.asp?BoardID=9963&TypeID=8&PageNo=1&SearchKey=&SearchString=







 
요것은 다른 곳에 쓰일 그림이었는데 기횟에서 드랍되어서 올려요~

성의 지하감옥이라는 컨셉으로 잡은거에용 'ㅗ'

라섹 수술 받았어요... 신변잡기



금요일 저녁에 라섹 수술 받았어요....

10분여간의 대 수술 끝에........





아롱이가 되었습.................... Orz......
붓기가 서서히 빠지고 있기는 한데 아직도 눈에 붓기가 남아서...
눈 크기도 반이 되고, 없던 쌍커플도 생기려고 하네요...

워낙 고도 난시여서 단기간에 시력이 회복되지 않는다고 해요.
지그미도 모니터를 보고 치는게 아니라 감으로 대충 두들기고 있어요.
세상이 뿌옇네요; ;; ; ;

눈은 부었지, 시도 때도 없이 아파서 진통제가 내성 생기도록 죽어라 먹고 있지.
눈 밑에는 넣다가 흘린 안약 때문에 빨갛게 되있지...
하루종일 눈 감고 누워만 있으려니 죽을 맛이에요. ㅋㅋㅋ

내가 왜 라섹을 돈들여서 했는지 의미가 흐려지고 있어요. ㅋㅋㅋ

쉬는게 쉬는게 아닌........ 지금도 마취제 넣고 겨우 이렇게 있지만...
언제 또 풀릴지 모르겠네요... Orz

금요일날 시술받고 나서는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서
' 라섹 . 훗 별거 아닌걸? '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왠걸;;

토요일 오후부터 갑자기 아파지면서 눈을 감고 있어도 눈물이 주룩 주룩 나고 눈에 모래알 굴러다니는 듯이
따가워 죽겠구...그렇게 월요일 저녁까지 통증이 계속 되다가 오늘 오전 되고 나서부터 조금씩 가시기 시작해서...
그나마 다행인거죠.

내 생에 이렇게 눈이 부어본 적이 없는데...
꼴이 우습네요 Orz.

오늘까지는 어찌 어찌 일을 쉬었지만 내일부터는 일을 나가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ㅋ

마취안약도 다 써서 ... 강남까지 받으러 갈 생각하면;; 워......

어찌 가야 할지...... 그저 막막합니다. Orz...

사진은 눈하고 얼굴에 붓기가 좀 빠지면 그때나 올려야죠 ㅋㅋㅋㅋ

지금은 꼴이 정말 돈주고 싶은 꼴......


라식 받으려고 검사 받았습니다. 신변잡기



어제 투표하고 라식 검사 받았어요 ㅋ

그렇게 시력이 나쁜지 몰랐는데
근시는 - 0.~~  -1.~~  이정도 밖에 안되는데
난시는 거의 - 4. ~~... 고도 난시라고 하더라구요.
어쩐지 게임하면서 힘들더라;;

머 어찌 어찌 해서 주말에 라섹 수술 받게되었어요 ㅋㅋㅋ
머... 쫌 무섭긴 하지만;
친구가 걱정된다고 옆에 있어준다 해서 그나마 좀 안심...

안경 벗으면 어찌될지.. 나름 기대중입니다.
맑은 세상 ㅠㅠ


ps. 검사하면서 한가지 특이한걸 발견했는데요
      동공이 평균보다 크다 그러더라구요. 보통 평균 크기가 5. ~~ 이라면 전 8.~~
      야간에 빛 번짐이 심하지 않았냐고 물어보는데;
      그저 밤에는 다 그렇게 보이는 줄 알았죠




연필 풍경화 모작 스터디


요즘 이글루에 잡다한것만 올리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스터디 중인것 올립니다. -ㅅ -;

모작 만세!!!


음........... 신변잡기



사실은 그림 게시용 이글루인데...
어쩌다 보니 정말 신변 잡기용 이글루가 되어가고 있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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